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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전기직 공기업 관련 질문입니다.
저는 현재 4학년 전자공학과 입니다. 올해 전기기사/전기공사기사 딸 생각이고, 한국사까지 딸 생각인데, 컴활/ADSP 중에 하나 따려고 하는데, 어떤 걸 딸지 고민입니다. 보니까 컴활을 아예 안보는 데도 있고, ADSP가 점수가 더 높은데도 있던데, 뭘 따야할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제가 OPIC IH를 따놓은게 있는데, 이게 환산표 상으로 보면 900점 초반으로 확인됩니다. 토익 만점 850점인 곳은 토익을 따로 볼 필요가 없는 건가요?
2026.02.09
답변 4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께서 공기업 전기직을 희망할 경우 컴활 1급 자격증을 취득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취업난이 점차 가중됨에 따라 타지원자의 스펙 인플레 현상이 심화되면서 공기업 서류 전형 가점 요소(토익, 토스/오픽, 컴활 1급, 한국사 1급, 기사 자격증)를 최대한 많이 획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사기업 준비시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조함에 있어 활용되는 ADsP보다는 컴활 1급 자격증을 취득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오픽 IH 등급을 이미 취득하신 경우에는 토익을 별도로 응시하실 필요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토익, 토스/오픽 중에서 기준에 충족하는 어학 성적을 보유하면 채용 프로세스 진행에 있어 문제가 없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정리해서 말하면 컴활 vs ADsP는 ‘어디에 쓸 건지’로 고르면 됩니다. 전자공학 + 전기기사 기준이면 설비·공정·기술직 지원이 많을 텐데, 이 경우 컴활 1·2급이 체감 활용도는 더 높아요. 현업에서 엑셀로 데이터 정리·보고가 기본이라 “쓸 줄 안다”는 신호가 됩니다. ADsP는 가점이 있는 곳도 있지만 직무 연관성이 약하면 서류 한 줄용에 그칠 수 있어요. OPIC IH가 있고, 토익 만점이 850/900인 회사라면 토익을 따로 볼 필요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일부 공기업·보수적 회사만 토익만 인정하니, 지원 리스트 보고 판단하세요. 지금은 전기기사 집중 + 컴활 하나가 가장 효율적인 조합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전기직 공기업 지원 시 가산점의 범용성이 압도적으로 높은 컴퓨터활용능력 1급을 먼저 취득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ADsP는 일부 기업에서만 인정되지만 컴활은 거의 모든 공기업 기술직의 기본 가점 항목이므로 고민 없이 컴활을 선택하여 지원 자격을 완성하십시오. 보유하신 오픽 IH 등급은 대부분의 공기업 환산 기준표에서 토익 850점 이상으로 인정되므로 별도의 토익 점수 없이 그대로 지원하셔도 무방합니다. 지금은 불필요한 스펙 확장에 시간을 쓰기보다 쌍기사 자격증 취득과 전공 필기 공부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야 합격에 가까워집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공기업 전기직 취업을 준비하시는군요!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핵심만 짧게 답변해 드립니다. 1. 컴활 vs ADSP 전기직이라면 컴활 1급을 우선순위로 추천합니다. 범용성: 대부분의 공기업에서 공통 가점으로 인정됩니다. 안정성: ADSP가 가점이 높은 곳도 있으나, 전통적인 컴활의 범용성을 따라오긴 어렵습니다. 컴활이 이미 있다면 ADSP를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2. 토익 추가 응시 여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토익을 따로 볼 필요가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만점 기준: 공고상 토익 만점 기준이 850점이고, 본인의 OPIC IH가 900점대로 환산된다면 이미 영어 가점은 만점입니다. 예외: 극히 일부 기업에서 토익 성적표만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나, 최근 대부분의 공기업은 토익/스피킹/오픽 중 유리한 것 하나만 제출하면 됩니다. 요약하자면: 전기기사/공사기사 취득에 집중하시고, 자격증 가점 채우기용으로는 컴활 1급을 먼저 따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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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채용전환형 인턴 탈락 후 이력서 기재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취준 6개월차인 01년생 취준생입니다:) 최근 채용형 인턴 기회를 얻어 1개월 간 근무하였고 한달 인턴 실습 후 임원면접을 보고 최종 불합격을 하였는데요(전환율은 75%로, 8명 중 2명 탈락) 짧은 시간이었기 때문에 업무를 통해 성과를 냈던 적은 없지만 실무 과제를 수행하기도 했고, 또 공백기를 최대한 없애고자 이력서에 쓰고 싶은데 이것이 오히려 마이너스 요인이 될까 걱정이 됩니다.. (근태에는 문제가 없었고, 불합격 후 인사팀으로부터 근소한 차이로 떨어져서 안타깝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업계 1위 회사이기도 하고, 근무기간이 1개월이라 채용형이었다는 것을 아마 짐작할 수 있을텐데 인사팀분들이 서류 심사 혹은 면접 때 전환형에서 탈락한 것을 크리티컬한 문제로 볼까요? 타기업에서 두번 인턴한 이력이 있는데 굳이 쓰지 않는 것이 더 좋을까요? 실무자분들의 조언을 여쭙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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